매일신문

동시-아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침은

눈이 부신 보석이다.

나무도 눈부시고

꽃도 눈부시다.

아침은

하얀 소금이다.

하늘에서

이곳저곳 소금을 뿌린다.

아침은

푸른 바다이다.

푸른 바다로

이곳저곳 성을 만든다.

아침은

예쁜 꽃이다.

꽃으로 대문을 만든다.

집집마다 환한 꽃대문이 열린다.

이학경(대구용지초교 2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