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을가뭄 장기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마늘·양파 파종 비상"

[의성] 가을 가뭄의 장기화로 마늘·양파 파종에 나선 의성지역 농민들이 수원 확보에 어려움을겪고있다.

지난 15일부터 의성지역에서는 마늘(8천3백20농가 1천7백25㏊) 양파(2천1백15농가 2백72㏊)의 파종이 시작됐으나 이달들어 단 한차례도 비가 오지않은데다 9월 강우량도 28.5㎜에 그쳐 어려움을겪고있다. 특히 파종이 끝난 가음 옥산 춘산면등은 가뭄이 더욱 심각해 하천굴착을 통한 양수에나섰고 일부 농가는 주변 하천, 관정이 말라버려 스프링클러 가동도 못하고 있다.농지개량조합은 군내 6백8개 저수지 저수량이 70%%선에 머물러 현재 물공급을 못하고 있다.〈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