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신기술보육사업본부(TBI)는 통상산업부·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실시하고있는 벤처기업 창업지원사업에 공모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 사업의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벤처기업은 1억~2억원 규모의 무담보·무이자 대출금을 2년 거치5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대출받는 한편 각종 정책자금 및 창투사 등의 투융자 지원을 알선받을수 있다.
또 평당 2만원 이하의 저렴한 임대료로 경북대 신기술보육사업본부 내에 있는 사무실을 제공받고컴퓨터·팩스·소프트웨어 등의 장비 및 사무기기도 실비 또는 무료로 지원받게 돼 사업비를 크게 줄일 수 있게 된다.
신청자격은 벤처기업을 창업하려는 기술보유자나 설립 후 1년 이내의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으로다음달 14일 까지 신청서·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필요서류를 경북대 산학연 협력사업단에 접수시켜야한다.
〈李宗泰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