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원임용 지역 가산점 파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남 진주교육대 학생 1천2백여명은 1일 오전 8시부터 울산시 남구 신정동 울산시 교육청에서 '지역 연고 가산점'을 줄 것을 요구하며 연이틀째 농성을 벌였다.

이들은 "울산이 지난 7월 광역시로 승격되기전 경남도 교육청 산하에 있을 때 진주교대에 지역연고 가산점을 줬다"며 "울산이 경남도에서 분리되기 전 입학한 97학년도 입학생까지는 초등교원임용고사때 가산점을 계속 줘야 이치에 맞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이 학교 학생 4백여명은 지난달 31일 오후 울산시 교육청에서 '가산점 부과 촉구' 농성을 벌인 뒤 인근 월평성당에서 자고 이날 농성을 재개했으며 나머지 8백여명은 이날 오전 진주에서 관광버스 18대 편으로 울산에 와 시위대에 합류했다.

한편 울산시 교육청은 이날 오전 11시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초등학교장 10명, 지역 교육장2명 등 모두 12명이 모인 가운데 가산점 부과 문제에 대해 1차 협의를 했으며 조만간 교육위원들과 협의후 최종 결론을 내리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