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돕기 친선축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1~2월 홍콩서"

내년 1월 또는 2월에 홍콩에서 북한 원조를 위한 친선 축구경기가 펼쳐진다.

또 98프랑스월드컵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 B조에서 극동 2개국(중국, 일본)이 각조 2위를차지할 경우 플레이오프는 한국에서 치러지게 된다.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회장 겸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은 31일 오전 아시아축구연맹(AFC) 집행위원회에 참석한 뒤 김포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북한 원조를 위한 친선 축구경기와 관련, 정 회장은 "기본적으로 남북한 단일팀과 아시아올스타팀의 대결로 추진하되 북한측 여건이 허락되지 않을 경우 한국대표-아시아올스타팀전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