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엽사들 "경북북부로" 예약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늘부터 내년 2월말까지 경북도 일원이 순환수렵장으로 개장되면서 오래전부터 국내 엽사들에게사냥터로 각광을 받아온 도내 북부지역 태백.소백산맥 야산과 시내 총포사는사냥꾼들로 활기를되찾고 일부 농촌지역 숙박업소는 벌써부터 예약이 밀리고 있다.

31일까지 안동시에 접수된 수렵허가 신청은 서울.경기지역에서 2백30여명, 강원.충청지역 30여명,경북 70여명 등 모두 3백20여명(엽총)으로 시는 벌써 1억6천여만원의 수렵장사용료 수입을 올렸다.

한편 산림청과 일선 시군 야생조수 보호단체들은 불법사냥이 극성을 부릴 것을 우려, 국.도립공원, 사찰.문화재 보호구역, 도시계획구역, 군사시설구역, 관광사적지, 시.군도 이상 도로변 1km이내지역 등 수렵금지구역 곳곳에 안내표지판을 세우고 멧돼지, 고라니, 장끼(수꿩), 멧비둘기, 참새와고방오리 등 오리류 6종 외에 보호조수를 잡은 불법행위 단속에 나섰다.

〈안동.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단 44표 차로 패한 천영기 전 시장이 당선 무효 소청과 관련한 재검표를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결과는 같은...
정부는 건축사 자격제도를 2028년부터 실무수련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2032년부터 필기와 실기를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의 자격시험을 도입...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권총 실탄 100발의 수량 불일치가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교정본부는 조사를 했지만 원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