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6년 TWA800 폭발 추락 원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FBI '기술결함' 최종 결론"

[뉴욕 UPI 연합] 미연방수사국(FBI)은 지난 96년 발생한 파리행 TWA 800편 여객기 폭발 참사의원인을 테러가 아닌 기술적 결함으로 결론짓고 사건 종결에 들어갔다고 뉴욕포스트지가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FBI가 최종 보고서를 준비중이며 이르면 이달중에 기자회견을 통해 수사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FBI 소식통은 2백30명의 목숨을 앗아간 TWA 여객기 추락사건과 관련, 수십개 단체와 수천여명의 관련자들이 조사를 받았으나 테러에 의한 추락을 입증할만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