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트남 남부 태풍 강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하노이·라로통가DPAAFP연합] 태풍 '린다'가 3일 베트남 남부 연안을 강타, 수 천명의 어부들이 실종된 것으로 보고됐다고 관리들이 말했다.

또 뉴질랜드에서도 사이클론으로 3명이 숨지고 20여명이 실종됐다.

이번 태풍으로 1천척 이상의 어선이 실종됐으며 초기 인명피해 보고도 1백여명에 달하고 있으나피해 집계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1백년만의 최악인 이 태풍은 또 집중 호우를 동반, 수만㏊의 논이 침수됐으며 1만5천가구 이상의가옥이 파괴됐다.

필리핀 기상청은 최대 시속 2백㎞의 강풍을 동반한 초특급 태풍 '케이스'가 북진하고 있어 이번주 후반 필리핀 주도인 루손섬을 강타할 가능성이 있다고 3일 예보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