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승리21' DJP연합 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승리21' 대통령후보인 권영길(權永吉)민주노총위원장은 4일 오후 경희대에서 열린 경희대·한국외국어대 노조 초청 강연회에서 "국민신당 이인제(李仁濟)후보가 개혁성과 민주성을 가진 것으로 잘못 알려지고 있다"며 "이씨는 노동부장관 시절 현대자동차 사업장에 공권력을 투입한 첫긴급조정권 발동자"라고 비난했다.

권위원장은 또 "DJP연합은 지난 87년이후 10년간의 민주주의 성과를 국민손에서 빼앗아가는 밀실야합이자 국민선택권의 말살행위"라며 "김대중(金大中), 김종필(金鍾泌)총재가 집권하더라도 양자의 사상적 차이에 따른 정책혼란이 불가피하며, 99년 개헌을 할 경우 98년부터 개헌논의로 정국불안이 불가피하므로 국민들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