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독도 접안시설 철거 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朴淳國특파원] 최근 독도 접안시설의 완공과 관련 일본 정부대변인인 무라오카 가네조(村岡兼造) 관방장관은 6일 기자회견을 갖고 "종래부터 외무성을 통해 몇번이고 항의하고 있으나 정부로서 적합한 수준에서 다시 항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무라오카 장관은 "이 문제를 둘러싸고 한일관계 전체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피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야나이 순지(柳井俊二) 외무성 사무차관은 이날 오후 김태지(金太智)주일대사를 외무성으로 불러 독도(일본명 竹島)가 일본의 영토라고 강조하며 접안시설 완공에 대해 항의를 제기하고 감시소를 포함한 모든 시설의 철거를 요구했다.

김대사는 이에 대해 독도는 한국 고유의 영토로 이 섬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하건 그것은 한국의당연한 주권행사이기 때문에 일본측의 항의는 받아들일 여지가 없다는 한국 입장을 전달했다고주일대사관은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