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라도나 백넘버'10' 영구사용금지법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르헨티나 의회"

아르헨티나 의회가 '축구 신동' 디에고 마라도나의 영예를 존중하기 위해 백넘버 '10'을 앞으로대표팀에서 쓸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현지언론이 보도했다.'올레 스포츠' 신문은 이날 기사에서 다르치 삼피에트로 의원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축구역사에서 최고의 스타플레이어인 마라도나의 이름을 기리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전했다.지난 86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에 두번째 우승컵을 안긴 마라도나는 최근 도핑테스트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혹독한 곤욕을 치른뒤 지난주 은퇴의사를 밝히고 칩거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