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료비 보상제 "큰 혜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 점촌동 경북 제10지구의보조합(대표이사 이동훈)이 피보험자 진료비 부담금 보상제를 2년째 실시, 큰 혜택을 주고 있다.

조합은 지난해부터 피보험자가 병원에 장기적으로 입원하거나 큰 수술을 받을때 본인부담금이 없어 어려움을 겪지않도록 부담금 50만원을 초과하는 전액을 조합이 부담해 왔다.그동안 혜택을 입은 피보험자는 2백54명으로 보상액은 7천3백만원에 달해 1인 평균 28만원을 넘고 있다.

보상금은 전산망을 통해 전국 의료기관에서 집계된 진료자료를 통해 파악, 조합이 피보험자 개인계좌에 직접 입금시켜 번거로운 절차없이 혜택을 주고 있다.

(문경)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