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료비 보상제 "큰 혜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 점촌동 경북 제10지구의보조합(대표이사 이동훈)이 피보험자 진료비 부담금 보상제를 2년째 실시, 큰 혜택을 주고 있다.

조합은 지난해부터 피보험자가 병원에 장기적으로 입원하거나 큰 수술을 받을때 본인부담금이 없어 어려움을 겪지않도록 부담금 50만원을 초과하는 전액을 조합이 부담해 왔다.그동안 혜택을 입은 피보험자는 2백54명으로 보상액은 7천3백만원에 달해 1인 평균 28만원을 넘고 있다.

보상금은 전산망을 통해 전국 의료기관에서 집계된 진료자료를 통해 파악, 조합이 피보험자 개인계좌에 직접 입금시켜 번거로운 절차없이 혜택을 주고 있다.

(문경)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