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하이라이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자셋 여자셋-사랑의 기쁨(MBC오후7시5분)

마지막 남은 친구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문숙은 씁쓸한 기분으로 돌아오는데, 이젠 모르는 사람들이 자신을 아줌마로 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한편 라디오 맞선 프로에 전화를 건 선정은 문숙을 소개하지만 문숙을 만나보겠다고 전화거는 청취자가 없다. 이 일로 문숙에 대한걱정을 한 아이들은 문숙에게 좋은 사람을 소개시켜 주기로 하는데….

⊙네트워크 기획-숯(KBS1밤11시40분)

숯은 가장 오래 살아남은 불의 씨앗이다. 숯은 과거 우리 생활에서 요긴하게 쓰였고, 거기에 얽힌 추억도 많다. 하지만 편리함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생활속에서 숯은 사라져가고 있다. 숯의 역사와 특성, 용도(민간요법에서 첨단과학, 의학)에 이르기까지 숯에 관한 모든 것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함으로써 숯을 새로운 신소재로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다시보고싶은 영화-로미오와 줄리엣(KBS2밤9시45분)

말괄량이 길들이기 , 햄릿 등을 연출해 세익스피어에 정통하다고 평가받는 프랑코 제퍼렐리의작품. 15세의 올리비아 헛세와 17세의 레너드 파이팅이 줄리엣과 로미오 역을 맡아 슬픈 사랑이야기를 아름답게 보여준다.

⊙월화드라마-사랑하니까( TBC밤9시45분)

유나의 결혼문제로 한바탕 소동을 치른 수선은 유나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골프연습장에 나갔다가 수선을 만난 상옥은 기혼남과 결혼하겠다는 유나와 아내에게 매맞고 사는 기준 문제로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서로 신세타령을 한다. 준호의 오피스텔에서 침대에 자고 있는 여자를 목격한지나는 화가나서 나오는데, 준호는 그 상황을 해명하려고 애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