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노총 정리해고 중단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노총(위원장 직무대행 배석범)은 13일 정리 해고를 내년까지 유예키로 한 현행 노동법을 무시하고 기업들이 구조 조정을 내세워 사실상 정리해고를 단행하고 있다며 이를 저지하기 위한 총력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민노총은 이날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리해고는 경영악화의 책임을 일방적으로 노동자에게 떠넘기는 반사회적 행위"라며 정리해고가 계속될 경우 해당기업 제품 불매운동과 함께 총파업등 강력한 투쟁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