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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김천 어음부도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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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을 중심으로 한 김천, 상주지역의 10월중 어음부도율이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한국은행 구미사무소에 따르면 구미(칠곡포함)를 비롯 김천 상주지역의 10월중 어음부도율이1.67%%를 기록, 전월보다 0.65%%가 상승했고 올들어 최저치를 나타낸 지난 4월에 비해선1.28%%가 상승, 올들어 최악의 부도율을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구미지역이 전월보다 0.74%%상승한 1.75%%, 김천지역 1.08%%, 상주지역 1.1%%로상주지역을 제외하고 구미 김천지역의 부도율은 급증했다.

어음부도액은 총2백12억원으로 전월보다 85억원이나 증가했다.

(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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