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同姓同名 통제법안 마련

중국은 좋은 뜻을 가진 글자로 이름을 짓는 관습때문에 동성동명(同姓同名)이 많아 각종 업무처리에 심각한 혼란이 초래됨에 따라 성명법(姓名法)을 제정, 이름에 사용할 수 있는 글자를 제한하고 외자이름도 짓지 못하게 할 방침이라고 상해의 신민만보 11일자가 보도.

이 신문에 따르면 최근 확정된 성명법 초안은 성의 경우, 아버지나 어머니의성중 어느 하나만을택해 반드시 두글자로 된 이름을 지어야 하며 상용자, 비상용자를 4등분해 5년 간격으로 그 기간중 작명에 사용될 수 있는 글자를 발표하되 20년마다 같은 글자들이 반복적으로 적용되도록 한다는 것.

(북경)

◈美상위권 고교생 70%% 술·담배 몰라

대학진학 예정인 미국의 고교생들중 약 70%%는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워본 일이 전혀 없으며80%%는 섹스의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의 생활이 뜻밖에 건전함을 보여주고 있다고.최근 '미고교생 인명사전'이 미전국의 16~18세 고교생중 평균성적이 A 또는 B인대학 진학 예정자 3천2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중 76%%가 학교 수업중 주어진 과제에서 속임수를 써본 일이 있다고 답변했으며 남의 숙제를 베낀 일은 65%%,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해 본 경험은38%%가 각각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로스앤젤레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