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구미시가 최근 박정희 전대통령 기념관건립사업의 효율적 방향을 잡기 위해 '에이스리서치'에 의뢰, 구미시민 1천11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추모사업 추진시기는 '현시점' 여론이 87.5%%를 차지했으며 사업내용은 '추모관 건립'이 47.3%%로 가장 많았다.
기념관 건립의 재원마련으로는'범국민적 자발적인 모금'이 53.9%%, '정부등 공공기관의 지원'31.7%%, '기업체 협조'가 7.1%%,'특정인의 지원' 1.7%%등의 견해를 보였다.
기념관 건립 장소에 대해선 '박대통령 생가부근'이 91.3%%였으며 금오산, 구미 원평동지역, 서울,독립기념관 부근 등을 꼽는 시민도 있었다.
〈 朴鍾國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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