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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페트로 자보드스크 합창단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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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시민회관 대강당" 러시아 페트로 자보드스크 합창단의 내한공연이 18일 오후 7시 30분 대구 시민회관 대강당에서열린다.

우건일씨의 지휘로 보르트얀스키, 차이코프스키등의 러시아 가곡과 흑인영가, 김진균 조두남등의한국가곡을 부르며 우인숙씨가 피아노를 맡는다·상트 페테르부르크의 페트로 자보드스크 음악원출신들이 67년 창단한 이 합창단은 93년 미국공연에서 절찬을 받으면서 널리 알려졌으며 고전시대부터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갖고 있다.

지휘자 우씨는 일본에서 태어난 한국인 2세로 러시아 합창계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음악계의 거목이었던 고 김진균의 조카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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