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최문갑특파원] 한국은 현재 군비증강면에서 북한보다는 오히려 '오래전 적'인 일본과의 전쟁에서 더욱 유용할수 있는 무기를 비축하고 있다고 미 월 스트리트 저널지가 13일 보도했다.신문은 한국을 비롯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등 아시아국가들이 이지역에 주둔중인 미군의 장래철수 가능성과 중국의 지속적인 군비 증강을 우려, 군사력 증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면서 이같이전했다.
저널은 한국이 지난해 일본과의 독도 영유권분쟁 당시 이 지역에 구축함 3척을 파견한 바 있다면서 "한국이 현재 잠수함을 개발하고 있음은 물론 구형인 F-4 팬텀기를 장거리 전투기로 대체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또 한국이 조기 경보기(AWACS)구매를 위해 미 보잉사와 협상중이며 미국의 반대에도불구,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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