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아이스하키리그-고려대 3위 유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려대가 경희대와 비겨 97한국아이스하키리그에서 3위 자리를 지켰다.

고려대는 16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1피리어드 초반 박성민이 단독으로 선취골을따냈으나 1피리어드 11분 경희대의 이승신에게 동점골을 내주는 등 한 골씩을 주고 받는 접전을펼친 끝에 2대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희대는 1대1 상황이 계속되던 3피리어드 7분 서광석이 김창범의 도움으로 역전골을 성공시켜승리를 눈 앞에 뒀으나 12분12초 고려대 백승훈에게 뼈아픈 동점골을 허용했다.고려대는 이로써 3승1무2패를 기록, 현대오일뱅커스(3승2패)에 1무 차로 앞서 3위에, 또 경희대는2승1무3패로 9개팀 중 7위에 올라 있다.

◇16일 전적

연세대 2-2 경희대

(3승1무2패) (2승1무3패)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