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터널 천장붕괴 굴착 인부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17일 오후 4시40분쯤 안동시 길안면 송사리 임하~영천간 도수터널공사장 입구로부터 6천6백m 떨어진 청송 현서지점 막장에서 착암기로 굴착작업 중이던 유명상씨(48.충북 단양군 상전동)가 터널 천장에서 무너져 내린 5t가량의 돌더미에 깔려 숨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