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영화 수입개방문제 다시 불거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일 인디영화의 현황과 전망 행사" 한국영화학회 주최로 19~21일 서울 동숭시네마텍에서 열리는 한.일인디영화의 현황과 전망 행사를 둘러싸고 일본영화 수입개방문제 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

이 행사에서는 오구리 고헤이감독의 잠자는 남자〈사진〉, 프라산즈 구헤이감독의 벤야멘타 학원 , 히가시 요우이치감독의 그림 속의 나의 마음 등 3편의 일본독립영화가 상영될 예정.그러나 해당관청인 종로구청은 개봉관 극장에서 행사가 열린다는 점을 들어 일반인을 대상으로한 일본영화 상영은 곤란하다 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한국영화학회는 당초 일반인에게도 관람기회를 주려던 계획을 수정, 관객의 범위 에서 일반인을 제외하느라 고민에 빠졌다.

한국영화학회는 영화학회 회원, 영화전문가, 연극영화과 학생, 영화서클 학생등에게만 초청장을보내고, 초청장을 가져온 관객에 한해 입장시킨다는 방침이다.

한국영화학회 정용탁회장은 학술.연구목적의 영화행사이고, 상업영화가 아닌 독립영화인 만큼 행사 자체는 문제가 될게 없다 고 전제하고 그러나 영화를 보고싶어서 오는 관객들을 극장 앞에서일일이 신분증 검사해서 일반인 여부를 가리기는 곤란하지 않겠느냐 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