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경제살리기 외화절약운동을 대대적으로 펴기로 하고 1차로 24일 오전 10시 30분 도청회의실에서 공무원이 소지하고 있는 외화를 원화로 환전하거나 외화종합통장에 가입하는 행사를갖기로 했다.
이어 2차로 전 시.군에 이를 권장해 이같은 환전운동과 함께 각 가정에 묵히고 있는 달러 동전모으기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도는 이와 함께 25일 오후 2시 도청 강당에서 외화위기에 따른 '경제살리기 나부터' 운동 결의대회 및 특별교육을 실시, 수입사치품 배격 및 해외여행 자제, 허리띠 졸라매기 등의 자세를 다질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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