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교량건설 4백억 투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내 최다"

지방자치제 실시이후 예천군이 국·도·군비 4백여억원을 투자, 도내에서 가장 많은 교량 건설에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군은 지난해 10월 호명면 오천교를 완공한 것을 비롯, 용궁면 회룡교와 보문면 오신교 가설공사에 들어갔다. 풍양면과 문경시 영순면을 잇는 총연장 5백50여m의 삼강대교와 중앙고속도로IC 진입교량인 보문면 미호대교, 예천읍 대왕교 및 동본교량등 9개의 대형 교량을 건설한다.예천군 관계자는 "다리건설로 인접지역과의 연계가 쉬워져 관광휴양도시로의 지역개발에 견인차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예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