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년전 방영 TV드라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예전 재연무대 마련" 41년 전에 방송됐던 TV드라마가 서울예전 학생들에 의해 재연될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사단법인 영상창조연구회(이사장 김진희 서울예전교수)는 지난 56년 9월에 방영된 드라마 사형수 의 대본을 발굴, 다음달 20일 서울예전의 드라마센터에서 재연할 계획.

사형수 는 56년 5월에 개국한 한국 최초의 TV방송사인 HLKZ-TV(대한방송 주식회사)가 방송한 60분짜리 단막극. 한국 최초의 TV드라마 천국의 문 과 조국 에 이어 세번째로 방송된 드라마로 당시의 화면은 남아있지 않지만 대본을 바탕으로 되살아나게 되는 것이다.41년전 사형수 는 한국 TV드라마 PD 1호로 불리는 최창봉 전 MBC사장이 연출하고 최상현, 이로미, 김경옥, 오사량, 허규 등이 출연했었다. 새로 재연될 무대에서는 서울예전 학생들과 더불어이들의 출연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