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본수지 흑자폭 계속 감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수지 적자를 메워주는 역할을 하는 자본수지가 한국의 증시침체 및 해외자본 유입 부진 등으로 매달 악화되고 있다.

21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자본수지는 지난 3월 한달간 30억1천8백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한 것을최고로 매달 감소세를 보여 지난 10월말 현재 1백31억달러의 흑자에 머무르고 있다.특히 자본수지 흑자규모는 기아사태가 발생한 지난 7월까지는 올들어 월평균 18억달러의 흑자를유지했으나 기아사태의 여파가 나타난 8월에는 4천5백만달러의 적자를 보이는 등 8~10월중은 월평균 2억달러의 흑자에 그쳤다.

이에 따라 올 한해동안의 자본수지 흑자규모는 잘해야 1백35억달러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우려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대전 자운대에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설립한다고 발표하며, 기존 사관학교 소재지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
대구백화점(대백)은 1944년 창립 이후 80년 넘게 지역 향토백화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최근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대구백화점이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 일가의 지분을 매각하면서 새로운 주인이 등장했으며, 2021년 폐점 이후 본점은 여전히 공실 상태이다. 이...
캐나다 전역에서 800건 이상의 산불이 발생하며 대기질이 심각하게 악화되었고, 이 연기가 미국 북동부까지 확산되어 뉴욕시와 토론토에서 경보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