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본수지 흑자폭 계속 감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상수지 적자를 메워주는 역할을 하는 자본수지가 한국의 증시침체 및 해외자본 유입 부진 등으로 매달 악화되고 있다.

21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자본수지는 지난 3월 한달간 30억1천8백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한 것을최고로 매달 감소세를 보여 지난 10월말 현재 1백31억달러의 흑자에 머무르고 있다.특히 자본수지 흑자규모는 기아사태가 발생한 지난 7월까지는 올들어 월평균 18억달러의 흑자를유지했으나 기아사태의 여파가 나타난 8월에는 4천5백만달러의 적자를 보이는 등 8~10월중은 월평균 2억달러의 흑자에 그쳤다.

이에 따라 올 한해동안의 자본수지 흑자규모는 잘해야 1백35억달러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우려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940년대 스위스 군용 필드워치를 나눔행사에 기증하며, 이 시계는 그의 정치적 메시지와 연결되어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포르쉐가 새로운 카이엔 블랙 에디션을 공개하며 고광택 블랙 디자인 요소와 강화된 편의사양으로 차별화된 외관을 자랑하고, 올해 말부터 국내 고...
대구와 광주를 연결하는 달빛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절차 지연으로 2년 이상 표류하고 있으며, 착공 시점이 최소 3년 이상 늦춰질...
미국의 중국인 유학생 에일리 왕(32)이 동료 대학원생의 음료에 독극물을 타 중상을 입힌 후 중국으로 도피하려다 체포되었으며, 왕은 질투심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