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영동선철도 산사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봉화] 22일 오전 1시20분쯤 봉화군 소천면 현동리 영동선철도 영주기점 55.4㎞ 도호2터널 일구에서 15t가량의 비에 젖은 흙이 철로에 쏟아져 내리는 산사태가 발생, 전주1개가 부러지고 열차통행이 5시간 가량 불통됐다.

사고가 나자 영주지방철도청은 복구반원 1백50명을 동원, 긴급복구작업에 나서 사고발생 5시간만인 이날 오전 6시20분쯤 열차통행이 재개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