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구청 노인회에 단학수련실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구 지역 65세 이상 노인들이 단학(丹學) 수련실에서 몸과 마음을 닦고 있다.남구청은 지난 17일 오후 노인회 남구지회(대명6동)에서 한문화운동본부 대구지부의 도움으로 단전호흡을 통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참가 노인들은 한달 동안 '머리를 시원하게 아랫배를 따뜻하게' '몸과 마음을 가볍게' '기를 느낍시다' 등의 순서로 강의를 듣는다. 2개월 동안 시험운영한 뒤 호응이 좋을 경우 남구에 있는 16개 모든 경로당으로 수련실을 확대할 계획이다.단전호흡 뿐만 아니라 노인들이 실내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각종 레크리에이션, 도인체조, 임맥과 심인성 질환 자가치료법 등 프로그램도 함께 편성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