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AP연합] 미국 뉴욕에서 24일 열린 제 25회 인터내셔널 에미상 시상식에서 영국정치인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BBC2 방송의 '크로싱 더 플로어(Crossing The Floor)'가 드라마부문상을 수상하는등 영국이 6개부문중 4개부문 상을 휩쓸었다.
예술다큐멘터리부문 상은 러시아 볼쇼이발레단의 미국공연을 담은 영국 채널4의'댄싱 포 달러(Dancing for Dollars)', 공연예술부문은 BBC가 출품한 연극 '엔터 아킬레스(Enter Achilles)',청소년부문은 영국 채널4의 '와이즈 업(Wise Up)'에 돌아갔다.
이밖에 다큐멘터리부문은 남아공문제를 다룬 캐나다의 '게리와 루이스(Gerry &Louise)'가, 대중예술부문은 네덜란드의 '리버트 잽트(Libert Zappt)'가 각각 수상했다.
미국 텔레비전예술과학 아카데미가 주관하는 인터내셔널 에미상은 미국이외 외국 텔레비전 방송프로그램을 대상으로 6개부문에 걸쳐 시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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