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UPIAFP연합]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 석유장관들은 25일 회담을 열고 회원국들의 원유 생산량과 원유 가격등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사우디 아라비아와 카타르의 석유장관들은 반년마다 열리는 이번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에 도착한뒤 현재의 원유 가격이 너무 낮다면서 우려를 표명했다.알리 나이미 사우디 석유장관은 유가가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말했으며 카타르의 압둘라 빈 하마드 알 아티야 장관도 현재의 유가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그러나 두 장관은 OPEC가 원유 생산량을 현재의 하루 2천5백3만3천 배럴보다 늘릴것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대답하지 않았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