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여중 2학년 서희연학생(15)이 눈높이교육 대교에서 지난달 실시한 수학경시대회에서 대구경북지방에서 중등부 대상을 차지, 부상으로 펜티엄급 컴퓨터1대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령여중(교장 김태현)은 전교생이 3백2명에 불과하지만 올들어 고령교육청으로부터 수학과 수준별 교육과정운영학교로 지정된 학교.
서양은 학력에 따른 이동식 수준별수업으로 난이도가 높은 문제풀이위주의 수업을 받은데다 토론식 수업덕분에 대상을 받게된 것.
서양이 5백여명의 대도시지역 학생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함으로써 농촌에서도 열심히 하면 좋은실력을 쌓을수 있다는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고령여중은 수학과목을 올해 처음 심화반과 보통반으로 구성, 능력별 수업을 실시해 큰 성과를올리고있다.
〈고령.金仁卓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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