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폭행당한 초교생 출산 "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대 남자에게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당해 임신까지 했던 초등학교 6년생 정모(12)양이 여아를 출산했다.

지난 9월 경찰에 구속된 이모씨(27·동구 신암동)에 의해 성폭행을 당한뒤 이를 숨겨오다 임신 8개월 상태에서 양호교사에게 발견돼 모복지 시설에서 보호를 받아오던 정양이 지난 23일 북구 ㅅ산부인과에서 몸무게 2.5㎏의 여아를 정산분만 했다는 것.

정양을 보호했던 복지시설 관계자는 "정양이 출산을 불과 2개월 앞두고 임신 사실이 발견돼 낙태가 불가능했다"며 "출산한 여아는 국내 가정에 입양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