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달전에 도둑맞은 진돗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처투성이로 주인 되찾아와"

개도둑에게 끌려간 진돗개가 한달만에 주인을 찾아와 화제.

경남 함안군 칠원면 애곡리 이은봉씨(50)의 2살짜리 진돗개 '금순이'는 지난달 25일 2개월된 새끼두마리를 두고 사라진지 한달여만인 지난23일밤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채 탈진한 상태로 주인 이씨집으로 돌아왔다는 것.

이웃들은 금순이가 어디로 끌려 갔다가 돌아왔는지는 모르지만 온몸의 상처로봐 필사적으로 탈출한게 틀림없다며 "역시 진돗개"라고 칭찬.

(창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