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대통령 국무위원 조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제위기를 기회로"

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28일아침 청와대에서 국무위원 조찬 간담회를 주재,APEC(아·태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결과를 설명하고 내각이 중심이 되어 합의사항후속조치를 신속히 취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의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국제적 협력기반을 확보하고, 한국경제에대한 신뢰감을 심어주어 외국 투자가들의 심리적 안정에 기여한것이 이번 회의의 주요 성과였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또 "4자회담과 대북관계 추진에 있어 정책적 협조와 공조체제를 강화했다"고 말했다.김대통령은 이어 "IMF(국제통화기금)의 지원을 받는 것은 우리 국민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주었지만, 지금의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지 못할 때 우리는 진정부끄럽게 될 것"이라면서 "이제우리는 국제적 공감대와 협조체제 구축을 계기로 당면한 경제위기를 타개할 수 있도록 정부, 기업, 근로자, 국민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다시 시작한다는 새로운 각오로 총 매진해 나가자"고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