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극예술연구회 창립 25주년 기념공연 '코카시아의 백묵원'(베르톨트 브레히트 작, 이상원 연출)이 29~30일 대백예술극장 무대에 오른다.
지역연기자 배출의 산실로 자리잡은 계명극예술연구회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만든 이 작품은 2차세계 대전 발발후 히틀러 부대의 공격을 받고 염소농장을 버린 갈린스크농장 사람들과 그들이떠난후 이땅을 가꾼 로자 룩셈부르크 사람간의 논쟁중에 로자 룩셈부르크 사람들이 '백묵원 재판'이라는 연극을 하며 사태의 현명한 해결을 시도한다.
윤근태, 성석배, 장송식, 이기우씨 등 30여명이 출연하며 무료공연된다. 29일 오후 6시, 30일 오후3시·6시 공연. 257-6025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