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은행이 창립30주년 및 민영화 원년을 맞아 상업금융 기반을 다지고자 지난 4월1일부터 판매중인 금융상품. 11월26일 현재 대구.경북지역에서 1만7천7백32계좌 8백16억여원의 수신고를 올린것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24만9천계좌 1조1천9백억원의 폭발적 수신고를 올리고있다.이 상품은 계약기간 6개월 이상 2년 미만의 경우 0.5%%포인트의 우대이율을 기본 적용하고, 2~3년제의 경우 1.0~1.5%%포인트의 우대이율을 추가 적용하고있다. 고객이 과세종류(종합과세, 분리과세)를 선택할수 있고 세금우대혜택(거래기간 1년 이상, 저축원금 1천8백만원 이내)이 제공된다.특히 올해말까지 한시적으로 1년제에 가입하고 첫회차 월부금 3백만원 이상 납입한 계좌에 대해서는 첫회차 납입에 연 2.25%%의 네고(NEGO)금리(우대금리)로 연 11.25%%보장한다. 또 중도해지시에도 특별중도해지 이율을 적용해 3개월 이상 7%%, 6개월 이상 8%%의 이자를 적용받는다.이밖에도 계약기간의 4분의 1 이상 납입하면 총계약금의 4분의 3까지 대출받을수 있으며, 납입액범위내에서 최고 2천만원까지 수시로 대출금의 인출 및 상환이 가능한 '부금담보 자동대출'등 각종 부대서비스가 제공된다. 문의 251-6103.
〈金海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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