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에 있는 정자은행이 C형간염과 헤르페스등의 질병에 감염된 남자로부터 정자를 구매, 이탈리아의 불임치료기관들에 판매한 혐의로 이 은행의 책임자가 체포되고 정자은행은 문을 닫았다고이탈리아 경찰이 발표.
경찰은 불임치료기관인 피렌체 센터 클리닉이 지난 1993년 이후 이같은 질병에 감염된 남자로부터 40차례 이상 정자를 구입해 그의 건강을 입증하는 서류를 가짜로 꾸민뒤 구매자들에게 이 정자를 팔아왔다고 설명.
경찰은 감염정자 판매와 관련해 피사, 제노바, 팔레르모, 피렌체 같은 도시들에 있는 불임치료기관들을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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