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독감 예방백신 바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전국에 유행성독감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병·의원마다 예방백신이 바닥나 감기환자가 속출하고있다.

이같은 사태는 올해 전국 제약회사에서 독감예방백신을 적게 배정했기 때문으로 구미시의 경우시보건소와 병·의원마다 예방백신이 일찍 떨어져 11월 이후엔 독감예방주사를 전혀 실시하지 못하고있다.

시보건소는 작년엔 2만3천5백70여명에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한데 이어 올해는 3만4백20명분의예방접종약품을 구입했으나 이마저 품절, 상당수의 초등학교에서 단체예방접종을 실시하지못하는부작용을 빚고있다고 밝혔다.

이로인해 올들어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2일부터 각 초등학교마다 고열, 두통에다 기침을 동반한 어린이 유행성 독감이 기승을 부려 약국마다 북새통을 이루고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달 중순쯤이면 제약회사에서 독감예방백신을 재공급 할 것으로 예상하고있으나 독감예방주사는 항체형성기간이 15~30여일이나 걸려 효과를 보기 어렵다"며 독감예방백신공급체계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