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래 주희정 23득점 기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원주 나래블루버드가 인천 대우제우스를 물리치고 2라운드를 상큼하게 출발했다.나래는 3일 부천체육관에서 벌어진 대우와의 원정경기서 제이슨 윌리포드(34점·11리바운드)와신인 가드 주희정(23점·7어시스트)의 활약으로 118대107, 완승을 거뒀다.

3쿼터까지 85대82로 박빙의 리드를 지키던 나래는 이날의 주인공 주희정이 102대98로 앞선 종료3분전부터 혼자 7득점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대우를 멀찌감치 떼어놓았다.

대우는 우지원이 22점을 올리며 부상에서 회복된 모습을 보였으나 고비였던 4쿼터에서 무려 9개의 턴오버를 기록하며 자멸, 6승4패로 나래와 공동 3위가 됐다.

한편 득점 1위 래리 데이비스(39점)를 앞세운 안양 SBS스타즈는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로버트보이킨스(31점)가 분전한 경남 LG세이커스를 107대94로 물리치고 단독 5위로 올라섰다.전반을 45대43으로 마친 SBS는 3쿼터 3분쯤부터 LG의 외곽슛 난조와 실책을 틈타 3분30초간 무려 14점을 내리 보태 64대49로 리드, 낙승을 예고했다.

〈李尙憲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