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니치에 입단가능성 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진출이 확정된 해태의 이종범(27)이 내년 시즌 선동열이 뛰고있는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에 입단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야구위원회는 3일 일본 주니치가 일본야구기구를 통해 이종범의 신분 및 계약가능성을 조회하는 공문을 보내와 이를 해태구단에 통보하고 회신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주니치의 이같은 조치는 공식으로 이종범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다.이에 앞서 해태는 이날 오전 마의웅 사장이 박건배 구단주를 직접 만나 이종범의 주니치 진출을재가받고 곧바로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시키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태는 지난달 이종범을 주니치에 임대하기로 내부방침을 정하고 계약기간 2년에 임대료 3억엔(한화 약 27억원), 연봉 1억5천만엔(13억5천여만원)의 조건으로 합의에 근접했다가 구단주의 불가지시로 무산됐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