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추첨 지켜본 차범근감독 "16강 포기 않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범근 한국월드컵축구대표팀 감독은 5일 새벽 98프랑스 월드컵 조추첨이 끝난뒤 역대 대회 중가장 힘든 조 편성 이라고 평가하고 그러나 그중 약체로 꼽히는 멕시코를 상대로 최선을 다해 1승을 올리겠다 고 다짐했다.

이번 조추첨을 위해 일찌감치 마르세유에 온 차감독은 다소 침통한 표정으로 네덜란드와 벨기에는 유럽에서도 소문난 강팀이고 멕시코 또한 북중미 최강의 팀이어서 최악의 조라는 말을 들었던미국대회보다 더 힘든 조편성이 됐다 고 평가했다.

이어 차감독은 16강에 가려면 멕시코는 물론 벨기에와 네덜란드 중 한팀을 더잡아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렵다 고 분석하고 그러나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 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객관적인 전력에서 네덜란드, 벨기에, 멕시코가 우리보다 한 수위인 것은 부인할 수 없지만그나마 이들이 브라질이나 독일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프랑스처럼 초강대국이 아닌 것을 다행으로생각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의외의 결과도 얻을 수 있다 고 말하고 축구경기의 묘미는 약한 팀이강팀을 잡는 것 이라고 말해 한가닥 자신감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