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진량공단 입구 도로변 폐도부지 요지땅을 불하를 목적으로 특정인에게 대부해준 사실이밝혀져 말썽을 빚고있다.
경산시는 진량읍 신상리 432의5 등 6필지 1백20여평의 폐도부지를 공개입찰 등의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않고 지난 4월 전 경산군의회의장인 채모씨(69)에게 2002년까지 5년간 대부해줬다.이 때문에 폐도부지 뒷쪽에 땅을 가진 김모씨(55·경산시 압량면 인안1리)등 4명의 지주들은 4일경산시에 대부경위를 밝혀줄것을 요구했다.
〈崔奉國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