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폐도부지 입찰않고 대부 말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가 진량공단 입구 도로변 폐도부지 요지땅을 불하를 목적으로 특정인에게 대부해준 사실이밝혀져 말썽을 빚고있다.

경산시는 진량읍 신상리 432의5 등 6필지 1백20여평의 폐도부지를 공개입찰 등의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않고 지난 4월 전 경산군의회의장인 채모씨(69)에게 2002년까지 5년간 대부해줬다.이 때문에 폐도부지 뒷쪽에 땅을 가진 김모씨(55·경산시 압량면 인안1리)등 4명의 지주들은 4일경산시에 대부경위를 밝혀줄것을 요구했다.

〈崔奉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