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지난 3일 탄도미사일 12기를 러시아북부 카르스크해 상공에서 폐기한데 이어 4일에도 8기의 미사일을 폐기했다.
러시아의 이번 조치는 제 1차 전략무기감축협정(STARTⅠ)에 따른 것이다.
러시아 핵감축본부는 이날 러시아 북부 무르만스크와 노바야 제믈랴(新大地) 사이 바렌체보해 수역에 위치한 북양함대 소속의 '타이푼'급 원자력 잠수함들이 3일 12기의 탄도미사일을 발사, 폭파시킨 데 이어 4일 오전 10시 30분(모스크바 시간)에도 추가로 3기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핵감축본부는 이날 오후 5기의 미사일이 추가로 폐기될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