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경상경비 내년 24억 삭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국가적으로 긴박한 경제상황을 감안, 긴축재정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아래 내년 예산에서경상경비를 당초보다 24억여원 삭감키로 했다. 또 지역개발 기금에 출연키로 한 특별회계 전출금도 5억원 축소키로 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해외출장을 억제하고 해외시찰, 단기연수 등을 최소화해 3억여원을 절감하는 한편 달구벌축제, 시민음악회 등 각종 행사경비를 20%% 감액, 7억원 이상 줄이기로 했다는 것. 국제무용제, 미술제 등 국제행사 경비도 28%%인 4억원을 줄인다.

또 세수증대 우수기관, 예산절감 우수부서 등 각종 시상금등에서 5억4천만원을 삭감하고 업무추진비 1억4천여만원, 급식비 등 기타경비도 2억원 가까이 줄일 계획이다.

대구시는 시의회로부터 예산승인을 받은 후인 내년 1월쯤에는 예산성질에 따라 절감목표를 설정,행정사무비 10%%, 행사성 보상금 및 민간보조금 10%% 등을 줄이는 등 2단계 긴축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예산집행 과정에서도 절약방안을 찾고 사업시행 시기를 재고하는 등 재정통제를강화, 투자효율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