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용임금 15~30%% 반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쌍용그룹이 임원을 30%% 줄이고 임직원의 임금을 각각 30%%와 15%% 깎기로 했다.

쌍용그룹은 경영위기를 이겨내기 위한 쌍용자동차 매각을 계기로 지난 4월 말에 이어 또다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2의 자구계획'을 마련, 9일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현재 3백40명에 이르는 그룹 전체 임원 수를 연내에 30%% 줄이는 한편 총액기준으로 임원과 직원의 임금을 각각 30%%와 15%%씩 회사에 반납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