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大選후보 지지싸고 다투다 행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달서경찰서는 11일 술을 마시던중 옆 좌석에 있던 손님들이 자기와 다른 대통령후보를지지한다는 이유로 맥주병을 휘두르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한 노모씨(46.달서구 감삼동)를 폭력 혐의로 입건.

노씨는 이날 새벽 1시쯤 달서구 장기동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며 "대통령은 집권당에서 나와야한다"고 역설했으나 옆에서 술을 마시던 심모씨(22.중구 남산동)가 "이번에는 정권을 바꿔야 한다"고 되받아치자 맥주병을 던지는등 행패를 부렸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