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장사 최대주주 지분확보 총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제통화기금(IMF) 긴급자금 신청을 전후해 상장법인 최대주주들이 앞다퉈 지분확보에 나서는가하면 자기주식 취득 결의나 자사주펀드 가입도 잇따르고 있다.

주가하락을 막고 인수·합병(M&A)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10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IMF 긴급자금 신청(11월21일)을 전후해 대신증권 등15개 상장법인의최대주주가 장내매수 등을 통해 지분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증권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대신생명외 1인이 지난달 10일 이후 이 회사주식 11만1천2백60주를 매입, 지분을 종전보다 0.36% 늘렸으며 이 회사 최대주주인 양회문씨 외 4인도 지난 6월27일 이후 85만8천8백60주를 사들여 자기지분을 1.52%늘렸다.

이수화학의 최대주주인 김선정씨도 장내에서 이 회사 주식 16만6천5백30주를 매입, 지분을 1.74%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