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부터 대학설립.학생모집 연중 상시 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는 대학의 설립과 신입생 모집이 연중 상시 가능해진다.

교육부는 12일 현재 1년에 1회만 가능했던 대학설립 인가 신청을 연간 2회이상 할 수 있도록 관계규정을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를 위해 매년 3월31일까지 연간 1회만 가능했던 학교법인 설립허가신청을 연중 수시로 할 수 있도록 하고 개교예정일 전년도 7월31일까지 1회만 가능했던 대학설립인가 신청도 개교예정일 7개월 이전에만 하면 되도록 할 방침이다.

이는 지난 95년부터 다학기제(2∼5학기)가 도입됨에 따라 3월 신학기에 한정됐던 신입생 모집이연중 어느때라도 가능해 졌으나 대학설립 시기는 연중 1회로 묶여있어 다학기제가 실효를 거두지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한편 교육부는 수도권 지역의 대학 및 의과대, 한의과대의 신설 등은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친뒤허가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