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신당, 중앙일보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신당은 15일 선거운동기간중 여론조사결과 공표를 금지한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혐의로 중앙일보사와 홍석현(洪錫炫)사장, 전육(全堉)편집국장과 기자2명 등 관련자 4명을 이만섭(李萬燮)총재를 고발인으로 해 서울지검에 고발했다.

국민신당의 김충근(金忠根)대변인은 "중앙일보의 양자구도 압축이라는 15일자 기사는 허무맹랑한여론조작으로 국민선택을 호도하는데 혈안이 돼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중앙일보는 이와 관련, 16일자 사설을 통해 "우리는 지난 총선과 대선 때도 독자의 알 권리에 부응, 선거판세를 객관적으로 보도했고 이는 언론의 본분"이라고 반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