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자랜드21 재택근무사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자랜드 21이 침체된 내수시장의 활로를 찾기위해 양판점업계 최초로 재택근무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재택근무사업은 전자랜드 21 지점이 개설되지 않은 지역을 대상으로 그 지역에서 활동할 재택근무자를 선발하여 무점포 영업을 하는것으로 전자랜드 21이 전국의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추진중이다.

전자랜드 21은 재택근무자를 남녀 구분없이 선발하여 기본급외 판매실적에 따른 각종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재택근무자들이 판매하는 상품의 배달, A/S등은 그 지역에 인접한 전자랜드 21 지점이 담당,소비자들의 불편을 없앨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