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21이 침체된 내수시장의 활로를 찾기위해 양판점업계 최초로 재택근무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재택근무사업은 전자랜드 21 지점이 개설되지 않은 지역을 대상으로 그 지역에서 활동할 재택근무자를 선발하여 무점포 영업을 하는것으로 전자랜드 21이 전국의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추진중이다.
전자랜드 21은 재택근무자를 남녀 구분없이 선발하여 기본급외 판매실적에 따른 각종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재택근무자들이 판매하는 상품의 배달, A/S등은 그 지역에 인접한 전자랜드 21 지점이 담당,소비자들의 불편을 없앨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김수용] 호르무즈의 황(黃)
'아침 6시반 믹서기 자제 좀' 공지에…"전날 갈아라" vs "6시 이후는 주간"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음주사고 후 지인 집 갔다"던 이재룡, 또 술집 들렀다…경찰, '술타기 수법' 시도 정황 포착 [금주의 사건사고]
트럼프 "미군, 이란 핵심 거점 하르그 섬 공격"